셀렉토 커피
스페인어로 ‘엄선된’이라는 의미가 담긴 셀렉토 커피는 2012년 12월에 1호점을 론칭하여 현재 25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한 스페셜티 커피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셀렉토 커피는 5가지 아메리카노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로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키기 위해 커피 전담 인력이 원두를 선별하고, 추출 방법을 연구하여 지속해서 신메뉴를 선보이고 있으며, 매장 방문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커피 원두와 추출 방법을 고민하며 급속도로 성장 중이다.
FC다움을 도입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셀렉토 커피 가맹점 수가 늘어나면서 매장 정보와 점검 이력을 관리할 시스템이 필요했습니다. 매장 점검 리포트도 수기로 작성하고 있었는데 이를 다시 보고서화하고, 자료를 보관하는 과정에서 관리 리소스가 많이 들어갔습니다. FC다움은 가맹점 관리 리포트가 자동화되고, 매장에 대한 정보가 데이터로 쌓이기 때문에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매장의 중요한 정보는 앱에 저장이 되는 핵심 기능이 있어서 도입하게 됐습니다.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기능, 그리고 활용 사례가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품질관리 리포트를 가장 많이 활용합니다. 주로 매장 방문하여 점주님들과 상담할 때, 이전에 작성된 품질관리 리포트에 첨부된 사진과 현재 매장 사진을 비교해서 잘하고 계신 점이나 개선할 점을 전달해 드릴 때, 점주님이 납득하실 수 있도록 보여드리는데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기존에는 매장의 품질이 이전과 현재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설명을 드리기가 어려웠는데, FC다움 앱의 품질관리 리포트 히스토리를 점주님과 함께 확인하면서 직관적으로 개선 전후를 비교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FC다움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QSC 점검표를 맞춤으로 설계할 수 있는 부분이 장점입니다. QSC 점검 항목을 단축하거나 항목을 추가하는 등 맞춤화할 수 있어서 사용하는 데 편리합니다. 집중관리가 필요한 항목을 추가하거나 불필요한 항목을 삭제하는 등 사용자 맞춤으로 QSC 점검표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또 매장 히스토리 기록 시에도 계약상황이나 운영상황 등 원하는 항목을 만들어서 매장마다 자세한 내용 기록하고 있죠. 슈퍼바이저 직업 특성상 외근이 잦은데 매장에 대한 히스토리를 저장해 둠으로써 외근 중에도 수시로 FC다움을 통해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매장 관리에 용이하죠.
FC다움 도입 후 본부의 업무 방식, 가맹점 관리에 변화가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QSC점검을 위해 매장 방문 시, 리포트에 점주님이 본사에 요청하는 사항을 같이 기록할 수 있습니다. 추후에 리포트에서 점검 결과를 확인하면서 요청사항도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어서 정보 누락이 줄었고, 가맹점에 피드백을 드리는 과정에서도 용이하게 사용됩니다. 도입 전에는 점주님들께서 레시피, 매뉴얼, 본사 프로모션 공지 등에 대해서 전화나 문자로 물어보셨는데 도입 이후에는 앱을 통해서 매뉴얼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고 하십니다.
FC다움 도입 이전에는 매장 방문 시 점주님이 부재 중일 경우, 다시 방문 약속을 잡거나 점검 결과에 대해서 점주님께 유선으로 전달해 드렸는데요. 도입 후에는 슈퍼바이저가 매장 상태 점검을 진행한 후 점검결과를 점주님께 앱 알림으로 보내 드리게 되니 점주님도 자세한 점검 결과 내용을 알게 되어 좋아하시죠. 점주님들께서도 해당 점검결과를 매장 관리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계세요.
<셀렉토커피>가 말하는
“FC다움, 이래서 좋아요!”
① 점검 리포트에 매장 이슈를 기록할 수 있어서 슈퍼바이저가 피드백할 때 활용 용이
② FC다움을 통해 매장 히스토리, 매뉴얼 수시로 확인 가능
③ 점주님이 부재 중인 경우에도 매장 점검결과를 FC다움 알림으로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