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
한촌설렁탕은 1982년 설렁탕 명소인 ‘감미옥’에서 시작되어 38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설렁탕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현재 133개 가맹점을 보유한 한촌설렁탕은 전국 가맹점에서 손님들에게 한결같이, 정직한 맛을 제공하기 위해 품질 관리에 정성을 다하고 있으며, 특히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균일한 품질의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경쟁력을 갖춘 프랜차이즈이기도 하다.
FC다움을 도입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FC다움은 매장의 정보와 점검 이력이 축적되기 때문에 슈퍼바이저가 변경되어도 앱을 통해 매장의 히스토리 파악이 수월해졌습니다. 기존에는 가맹점주님과 소통을 위해 본사 홈페이지의 한촌 점주님 방을 이용하고 있었는데, 지금과 비교하면 아날로그적인 시스템이었죠. 가맹점 점검시에도 문서를 출력해서 체크하고 다시 본사에서 입력하고 하는 비효율적인 작업들이 있었습니다. 현재는 FC다움 앱을 통해서 대부분의 매장점검을 하고, 이 자료들이 자동적으로 리포트화 되기 때문에 많은 작업 시간이 단축됐습니다.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기능과 사례는 무엇인가요?
품질관리 리포트 기능을 가장 잘 사용합니다. 가맹점 오픈 초기에 오픈 점검 리포트도 체크리스트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품질관리 리포트 기능의 대시보드에 있는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도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FC다움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기존 시스템과 비교하면 사용이 편리하고, 가독성도 좋습니다. 그리고, 점주님도 매장의 점검 현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 FC다움 도입 이전에는 슈퍼바이저가 매장 점검을 하고 가면, 점주님이 슈퍼바이저에게 별도로 매장 상태가 괜찮았는지 다시 연락 주셔서 확인하시고 했었는데, 요즘은 앱에 접속하셔서 매장 점검 결과 보고서를 확인하시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FC다움 도입 후 본부의 업무 방식, 가맹점 관리에 변화가 있었다면 무엇인가요?
한촌설렁탕은 품질관리가 엄격한 편입니다. 본사와 가맹점에서 서로 QSC를 진단하며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슈퍼바이저가 담당 매장을 방문하여 FC다움 앱으로 QSC 점검을 진행합니다. 점주님께서는 FC다움의 셀프체크 기능을 이용해 한 번 더 매장의 QSC를 점검하며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FC다움을 통해서 가맹점과 본사가 품질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촌설렁탕은 FC다움을 본부-가맹점의 동기 부여를 위해 활용하기도 합니다. 연말에 우수 가맹점을 시상하는데, 가맹점의 품질관리 리포트 점수가 우수 가맹점 선정 기준이어서 점주님이 품질 관리에 더 관심을 가지실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담당 슈퍼바이저에게도 FC다움을 통한 매장 점검 지표들이 성과 지표로 활용되어 슈퍼바이저들이 적극적으로 앱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고 있습니다.
<한촌설렁탕>이 말하는
“FC다움, 이래서 좋아요!”
① 앱으로 슈퍼바이저와 점주가 크로스 체크하여 품질관리에 활용
② 우수 가맹점 선정 시 FC다움 품질관리 점수를 지표로 삼아 시상
③ 앱을 통해 담당 슈퍼바이저의 핵심 성과 지표 체크, 적극적인 앱 활용에 동기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