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작떡볶이치킨

 

2014년 론칭한 브랜드다. 떡볶이와 치킨 2가지 음식을 메인으로 한 국내 최초의 ‘떡닭’ 브랜드로, 전문적인 R&D팀과 함께 다양한 조합의 신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 출시하고 있다. 다양한 양념과 곁들임 메뉴, 치킨과의 조합을 통해 한끼식사로 부족함 없는 메뉴구성을 선보이고 있으며 매운맛 또한 1~4단계로 나눠져 있어 좀 더 대중적인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2022년 현재 전국 매장 수는 200여 개, 해외에도 총 7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하루 일상은 어떠한지에 대해 궁금해요.

곽종욱 과장 : 우선, 출근 후 담당 매장들의 어제 매출과 물류 체크 등을 합니다. 또 FC다움을 통해 들어온 각 매장의 의견들을 일일이 체크하고 점검하죠. 오후엔 해당 매장들을 방문해 여러 개선점을 지도 관리하기도 하구요. 매장에 방문하면 매출관리, 위생점검 등등을 체크하고 관리하며 그 외에도 매장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합니다. 뭐, 위생과 매출 관련된 것만 얘기해도 1시간 정도가 지나가요.

 


FC다움을 사용하면서 '아, 이럴 때 편하고 좋구나' 라고 느낄 때는 언제인가요?

곽종욱 과장 : FC다움은 점주님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할 때 특히 편하죠. 매장의 위생 점검에서부터 매출, 관리 등등 모든 게 데이터로 남아있기 때문에 이후의 대안을 제시하고 개선점을 함께 논의할 때도 편하구요. 큰 도움이 돼죠. 사람과 사람의 일, 대화, 커뮤니케이션을 모두 도와준다는 측면에서 FC다움은 좋아요. 커뮤니케이션의 폭과 깊이를 한층 더 넓고 깊게 만들어준다고 할까요?


처음, FC다움을 사용할 때 어려움은 없었는지? 사용해보니 어떤 부분이 좋은지도 궁금해요.

 

장은실 점주 : FC다움을 사용하라고 했을 때 조금 당황스러웠죠. ‘왜 또 이런 앱을 사용하라고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고. 하지만 본사의 이용방침에 따라 FC다움 앱에 자주 접속하고 사용해보니 본사와 커뮤니케이션 할 때 꽤 편하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특히 매장이 본사에 요청사항을 전할 때나 반품을 요청할 때 즉시 커뮤니케이션이 되니 편리하더라구요. 매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걸작떡볶이치킨>이 말하는
“FC다움은 이럴 때 편하고 좋다”

 

① 매장의 모든 것이 데이터로 기록
② 매장의 개선점, 대안 제시할 때 훨씬 편리
③ 요청사항 전달 & 반품 요청할 때도 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