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데이즈

2018년, 1호점인 봉담점을 시작으로 한국인 입맛에 맞는 샐러드 메뉴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친환경 유기농 채소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심플한 주방과 조리 매뉴얼을 갖추고 있어 매장을 직접 운영하는 점주들의 편리함에까지 많은 신경을 썼다.
특히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와 수제떡갈비 샌드위치, 두부 웰빙 샌드위치 등등 한국식의 건강메뉴들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샐러드 브랜드들 중에서도 독보적인 차별화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는 FC다움을 사용하면서 매뉴얼 표준화 개편을 하기도 했다. 2020년 aT 한국농수산식품 유통공사 표창, 2021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 등을 받았으며 2022년에도 올해를 빛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샐러데이즈> 신장헌 슈퍼바이저
슈퍼바이저의 일상이 비슷비슷한 것 같지만, 또 브랜드마다 다른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샐러데이즈> 슈퍼바이저의 하루는 어떻게 흘러가나요?
9시 출근과 6시 퇴근, 일반 직장인들과 크게 다른 건 없어요. 각 가맹점을 방문해야 하니 외부 근무가 많은 편이죠. 매주 방문 스케줄도 달라지고요. 하루 평균 3곳의 매장을 방문하고 있고, 매장운영 상 힘든 부분들에 대해 점주님들과 함께 종합적으로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소통하는 게 주 업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렇게 한 매장에서 2~3시간가량을 머물죠. 각 매장에는 최소 월 1회 정도 방문하고 있습니다.
슈퍼바이저로서 스스로 가지고 있는 강점과 특징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사람을 좋아하는 외향적인 성격이에요. 그래서인지 상대방의 말을 묵묵히 잘 들어주는 편이죠. 가맹점에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그걸 해결해주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끼기도 해요. 음.. 제가 가진 가장 큰 강점은요. 상대방의 말을 잘 들어주며 공감해준다는 것!

<샐러데이즈> 신장헌 슈퍼바이저(좌), 그리고 <샐러데이즈> 신대방역점 하미용 점주(우)
가맹점 점검과 관리를 할 때 FC다움은 어떤 도움을 주고 있나요? 업무 중 훨씬 더 편리해지는 부분을 중심으로 얘기해주세요.
FC다움은 가맹점 체크와 관리, 소통 등등 각 부분이 디테일하게 나눠져 있어서 좋아요. 언제 어느부분에서 문제가 있고 또 개선이 필요한지를 실시간으로 바로 바로 알 수가 있죠. 뿐만 아니라 과거의 기록 또는 데이터 베이스가 누적되어 있기 때문에 점주님과 대화를 할 때에도 훨씬 더 편리해요.
FC다움을 사용하기 전과 지금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FC다움을 사용한 이후에 어떤 부분이 좋아졌는지도 궁금해요.
FC다움을 사용하기 전에는 매장의 어떤 부분이 개선되고 보완됐는지를 일일이 눈으로 확인해야만 했죠. 근데 FC다움을 사용한 이후에는 점주님이 직접 업로드한 사진이나 영상을 보며 직관적으로 체크할 수 있으니 자주 매장 방문을 하지 않아도 되고 편리하죠. 냉장고 청소와 물건 정리 등등 주방과 홀의 안 보이는 부분들까지 확인할 수 있어 좋고, 품질 리포트를 SNS로 공유하며 향후 개선점 논의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가맹점주님들도 잘 호응해주시고, 무엇보다 150여 가지의 품질위생을 체크할 수 있는 게 큰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신장헌 슈퍼바이저는 메뉴 촬영을 위한 음식 조리까지도 기꺼이 함께 돕는다.
FC다움에서 어떤 기능을 자주 사용하세요?
FC다움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건 ‘품질 리포트’와 ‘미션 수행’ 기능이에요. 가맹점주님으로부터 전화가 왔을 때에도 그 내용을 FC다움에 바로 기록하죠. 커뮤니케이션을 직관적으로 할 수 있어서 프랜차이즈 본사와 매장이 서로 잘 될 수 있도록 만드는 역할을 하고 있어요. FC다움을 사용하기 전에는 매일 매장방문일지를 써야 했는데, 그런 번거로움 없이 FC다움에 핵심내용만 정리할 수 있게 만든 것도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각 부분의 여러 데이터들이 잘 축적되어 있기 때문에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모범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샐러데이즈>가 말하는
“FC다움은 이럴 때 편하고 좋다”
① 온라인 & 사진이나 영상으로 매장의 위생과 청결 체크 가능
② 수기 작성의 번거로움 없이 FC다움에 즉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