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바리
해산물 먹고 싶으면 어느 매장을 주로 방문하시나요?
오늘은 고품격 해산물 직화구이의 선두주자인 '삼바리'의 이야기입니다.
삼바리는 아쿠아리움을 연상케 하는 매장 입구의 수족관은 물론이고, 눈과 귀가 즐거운 실내의 인테리어로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간 사람은 계속 갈 수밖에 없는 곳이죠.
다양하고 폭넓은 연령층, 남녀노소를 사로잡은 '삼바리'는 FC다움으로 어떻게 매장을 관리하고 있을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삼바리는 특별하게 슈퍼바이저가 가맹점을 관리함과 동시에 직영점 운영도 같이 하고 있어요.
인력은 한계가 있는 상태에서 모든 가맹점을 관리하고 업무와 직영점 운영까지 모두 함께 다 하려하다 보니 쉽지 않았어요.
업무를 편하게 하고 매장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해서 FC다움을 도입하게 됐어요.
삼바리는 다양한 매장요청사항 카테고리를 운영하고 있어요. 매장요청사항 이라는 글자에 제한 두지 않고,
점주님이 본사에 요청이 아닌 내용을 보낸다에 중점을 두고 이용하고 있어요.

이외에도 발주나 문의 및 요청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댓글로 소통하고 기록이 모두 남아서 데이터 관리에도 너무 편리해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 처럼, 삼바리는 메뉴를 제공할 때 플레이팅을 신경 많이 써요.
항상 고객에게 이쁘게 담긴 해산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점주님이 참고할 자료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고,
레시피 매뉴얼 기능을 통해 데커레이션 이미지를 공유하고 있어요. 각 메뉴를 클릭하면, 어떻게 데커레이션 해야 예쁜지 쉽게 보실 수 있어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또한 조리보다는 해산물 등을 직접 손질하는 법이 어려운데 이 부분도 영상을 촬영해서 업로드해두었어요.
언제든지 손질법이 궁금할 때 찾아보실 수 있어 점주님들도 만족하세요.

기존에는 제철 메뉴가 매번 변경되고, 슈퍼바이저의 업무가 많아 가맹점들의 이슈를 바로 알기 어려웠어요.
지금은 FC다움을 통해 본사로 요청을 받고 내용을 다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해요.
카테고리를 세분화해서 나누니까 상세한 내용과 데이터를 본부에서 알 수 있는 점이 가장 만족하는 것 같아요.
구체적으로는 업무 누락도 없어졌고, 고전적인 방식으로 진행되던 업무들에서 업무의 시야가 넓어지는 것도 좋습니다.
최소 한 달에 한 번 매장 방문을 통해 품질 점검을 진행하는데, 미흡한 부분을 품질 미션을 보내 무조건 수행할 수 있도록 지침을 세워 개선을 하고 있어요. 본부와 가맹점이 함께 호흡을 맞춰 나가고 있습니다?
<삼바리>가 말하는
“FC다움 한줄평”
"FC다움은 친구 같은 존재다"
TIP - FC다움 담당자분들의 고객 관리가 좋아 친구 같아요.